3월을 채워준 우리 아이들

바빴던 3월 한 달이 이렇게 모두 지나가고

3월을 채워준 것은 우리 아이들이었습니다.

어느새 이렇게 달력을 완성해준 아이들.

누가 시킨 것도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

이렇게 빈칸을 채워두고 갔답니다.

우리의 소중한 인연.

그래서 아무튼 4월도 잘 부탁해!

–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 –

동시달력 3월 (2)

동시달력 3월 (1)